파워볼사다리 엔트리파워볼 동행복권파워볼 게임 가족방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서울 2대 떡볶이 달인(신세계떡볶이)+창원 김밥 달인(안집김밥) 맛집 러시아 케이크 달인 러시아케익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서울 2대 떡볶이 달인(신세계떡볶이)+창원 김밥 달인(안집김밥) 맛집 러시아 케이크 달인 러시아케익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서울 2대 떡볶이 달인 맛집 ‘신세계떡볶이’, 창원 김밥 달인 맛집 ‘안집김밥’, 러시아 케이크 달인 맛집 ‘러시아케익’ 등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하나파워볼

26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식달 서울 2대 떡볶이 달인 맛집 ‘신세계떡볶이’, 은둔식달 창원 김밥 달인 맛집 ‘안집김밥’, 러시아 케이크 달인 ‘러시아케익’, 탁구 달인, 생존 달인 등이 소개됐다.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2대 떡볶이 달인 ‘신세계떡볶이’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곳으로 먹을수록 중독적인 맛이 특징이다. 과하게 달지 않으면서 쫀쫀하게 떡에 배인 양념, 식감 등이 남다르다는 후문이다.

손님들은 “신세계떡볶이, 서울 유명 떡볶이집답게 최고의 맛” “자주 오는 단골” “한 번씩 꼭 생각나 들르게 된다”라고 호평했다.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창원 김밥 달인 맛집 ‘안집김밥’도 화제다. 창원에서 유명세를 타는 이곳 김밥 경우 담백한 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감칠맛이 남다르다. 별다른 비기 없이 풍부하고 깔끔한 뒷맛이 좋다는 후문이다.

은둔식달 창원 김밥 달인 맛집 ‘안집김밥’에 들른 단골손님들은 “식사로 안성맞춤” “늘 생각나 자주 오게 된다” “아이들도 좋아한다”라고 극찬했다.

생활의 달인 러시아 케이크 달인 맛집 ‘러시아케익’도 화제다. 이곳 케이크 경우 달콤하고 부드러운 러시아 케이크의 특성을 정통으로 살려낸 곳이다. 현지 러시아인들이 감탄할 만한 케이크의 맛은 한국인들에게도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선다.

러시아 케이크 달인 맛집 ‘러시아케익’에 들른 단골들은 “굉장히 달아서 힐링된다” “러시아케이크의 정통, 진수”라는 평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리뷰]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영화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

[손화신 기자]

▲  블랙핑크의 다큐멘터리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장르의 장점이라면 겉으로 보이는 모습 이면을 보여준다는 점일 것이다. 4인조 걸그룹 블랙핑크를 조명하는 이들의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는 이런 형식적인 장점을 십분 살려 우리가 미처 몰랐던 지수, 제니, 로제, 리사 네 멤버의 모습을 보여준다. FX시티

지난 1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블랙핑크의 다큐멘터리는 이들이 지난 2016년 8월 싱글 < SQUARE ONE >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전후의 순간들을 담았다. 우리가 보는 무대 위의 블랙핑크의 모습이 ‘결과’라면, 다큐멘터리는 그 이전의 ‘과정’을 비춰준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과정을 알고 나면 그 대상이 한결 가깝게 여겨지기 마련이다.

예상했듯이 그들이 블랙핑크가 되는 과정은 고되고 험난했지만, 막상 그럴 거라고 예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눈으로 목격하고 나니 와 닿는 지점이 많았다. 사실 이들의 완성된 모습, 화려한 모습만 봤기에 그들을 보면서 ‘날 때부터 완벽한 사람들’이란 착각을 나도 모르게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여느 10대 아이들과 다를 바 없는 앳된 모습으로 오디션을 보고 처음 춤을 배우고 노래 레슨을 받는 모습을 쭉 보면서 이들이 ‘만들어진’ 사람들이라는 실감이 났다.

만들어지는 실력, 만들어지는 태도와 마음가짐을 지켜보면서 이들이 한결 인간답게 다가왔다. 미국의 대형 축제인 코첼라에서 무대를 가지며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블랙핑크는 무대 위에서 너무나 여유 있고, 쉽게 춤과 노래를 하니 모든 게 쿨하고 물 흐르듯 편안해 보인다. 그러나 그건 이들 여정의 마지막 한 부분이란 걸 다큐멘터리는 상영 내내 보여준다.

연습생이 됐지만 수년에 걸친 끊임없는 경쟁과 불안감, 반복되는 연습으로 지쳐가고, 그러면서 오히려 이를 악물게 되는 이들의 오기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집으로 돌아오라는 부모님의 그 말이 제일 듣기 싫었다는 로제, 몇 년이라도 평생이라도 연습생을 해도 좋으니 어디 끝까지 해보겠다는 마음이 들었다는 리사의 인터뷰는 그들의 데뷔 전 과정이 얼마나 치열했는지 보여준다.

“우리 모두 꿈이 있고 그걸 이루길 갈망하죠. 자기 일에 온 힘을 쏟아 붓는 것이야말로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줘요.” (로제)

다큐멘터리 말미에 로제가 한 이야기처럼 이들은 온 힘을 부어서 가수라는 꿈을 현실로 만들었다. 가수가 꿈이 아닌 이들이라도 이 다큐멘터리를 보면 자신의 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고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분명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들의 열정과 프로페셔널한 태도에서 자신의 일과 그 일을 대하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될 것이다. 

이들이 친자매처럼 살아가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같은 꿈을 꾸는 네 사람이 모여서 오랜 시간 아픔과 기쁨을 나누고 끝내 하나의 팀이 되는 과정이 감동을 자아낸다. 지수의 말처럼 “서로 다른 네 사람이 모여 각자의 자리에서 본인이 맡은 바를 해냈을 때 일어나는 시너지”가 놀라웠다.대충 보아선 예쁘장한, 응석받이 어린 소녀들처럼 보이는 이들이 얼마나 오랜 끈기로 악착같이 그 결과물을 이뤄냈는지 과정을 보고 나니 무언가에 열정을 쏟고 싶다는 마음이 한가득 들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열정이 식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은 다큐멘터리다. 아마 정신이 확 들 것이다.

▲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 메인포스터
ⓒ 넷플릭스

[OSEN=최나영 기자] 채널A의 신개념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가 핼러윈 특집으로 ‘소름유발’ 눈맞춤을 예고했다.파워볼사이트

28일 방송될 채널A ‘아이콘택트’의 예고편에는 빨간 풍선을 들고 사람들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퇴근길 거리를 걷고 있는 오싹한 삐에로가 등장한다. 스티븐 킹의 원작을 영화화한 공포영화 ‘그것(it)’에 등장하는 삐에로와 똑 닮은 이 인물의 모습에 핼러윈 특집 분위기에서 눈맞춤을 기다리던 3MC 강호동 이상민 하하 역시 “뭐야!”라며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마침내 섬뜩한 눈빛과 함께 눈맞춤방에 앉은 삐에로는 블라인드가 열리자 한 여성과 마주했고, 상대방을 향해 “누굴 것 같아?”라고 알 수 없는 목소리로 물어 이 날의 눈맞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또 다른 예고편에서는 평소 유쾌한 개그맨 황제성이 웃음기라고는 하나도 없는 얼굴로 “7년 넘게 묵혀왔던 미안함을 사과하고 싶어서…”라며 누군가와 눈맞춤을 하고 있다. 황제성은 생전 처음 보는 진지한 모습으로 상대방에게 미안함을 전했지만, 블라인드가 닫히자 상대방이 황급히 밖으로 나가면서 문이 ‘쾅’ 닫히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에 황제성은 무너지듯 긴장한 기색을 보였다.

‘그것(it)’의 오싹한 삐에로와, 7년간 누군가에게 미안함을 간직해 온 황제성의 ‘핼러윈 특집’ 눈맞춤은 이날 오후 9시 20분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 공개된다.

/nyc@osen.co.kr

[사진] ‘아이콘택트’

배우 이지아 김소연 유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배우 이지아 김소연 유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컬투쇼’ 김소연이 이상우와의 ‘깻잎’ 애정 목격담에 놀랐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의주연 이지아 김소연 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배우들에 대한 목격담 사연을 소개했다. 한 청취자는 김소연과 이상우 부부가 압구정 식당에서 서로 깻잎을 떼주는 모습을 봤다고 했다.

김소연은 “그걸 어떻게 알아 보셨지, 우리는 모자도 푹 눌러쓰고 남루한 차림이어서 알아볼 줄 몰랐다”라며 놀랐다.

또 “이상우씨가 굉장히 요리를 잘 하고 좋아한다. 뚝딱뚝딱 요리를 만들어 온다. 샐러드도 만들어주고, 오늘 아침에도 김치볶음밥을 만들어줘서 먹고 왔다”라고 했다.

유진도 서울 한 마트에서 남편 기태영과 쇼핑을 하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에 답했다.

그는 “기태영씨가 혼자 장을 보러갈 때가 있다”면서 “사람들이 많으니까 혼자 후딱 다녀온다면서 혼자 장을 보러 갈 때가 많다”고 했다.

또 유진은 환불원정대로 활동하는 이효리 엄정화처럼 가수활동을 할 계획이 있냐는 물음에 “예능에서 하는 건 재미있을 것 같다”며 “기회가 된다면 음반도 마음은 있는데 몸이 하나여서 쉽지 않을 것 같다”라고 했다.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과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26일 밤10시 첫방송.

ichi@news1.kr

[OSEN=김예솔 기자] 홍석천의 집이 완벽하게 정리됐다. 

26일에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완벽하게 정리된 홍석천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 잡았다. 

홍석천은 “가게를 폐업하고 남은 짐들을 집으로 가져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석천은 “자꾸 뭐가 들어오기만 하더라. 이번에 좀 비우고 새 출발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홍석천은 자신의 까다로운 인테리어 감성을 정리로 만족시킬 수 있을지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석천의 집안은 고가의 소품과 작품들로 가득했지만 너무 많은 짐 탓에 작품들이 제 위치를 찾지 못하고 혼재돼 있었다.  

이날 홍석천의 정리된 집이 공개됐다. 제 자리를 찾지 못했던 소품들과 작품들이 제 위치를 찾으면서 마치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홍석천은 가장 정리가 필요했던 게스트룸을 공개하기 전 “이 방은 사실 포기했던 공간이다. 짐이 있으면 채워두고 해외에서 친구들이 오면 비싼 호텔 가지 말고 우리집에 있어라 라고 만들어뒀던 공간”이라고 말했다.

홍석천의 딸 홍주은은 “이 공간이 정말 베스트다. 너무 좋다”라며 “여긴 게스트룸으로 쓰기 아깝고 안방으로 써도 될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홍석천은 방을 확인하고 감동에 빠졌다. 특히 가게에서 집으로 옮겨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았던 수납장이 제자리를 찾아 눈길을 사로 잡았다. 

신애라는 “손님이 올 땐 게스트룸으로 사용하고 평소엔 홍석천씨의 서재로 이용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또 홍석천이 선물 받았지만 포장도 뜯지 않고 사용 하지 못했던 스피커가 멋스럽게 제자리를 찾았다. 

이날 신애라는 정리중 찾은 앨범을 홍석천에게 건넸다. 신애라는 “어렸을 때 삼촌이 아빠가 되고 입양이 되고 이런 과정들이 혼란스러웠을 것 같다”라고 물었다. 이에 홍주은은 “그땐 사실 혼란스럽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주은은 홍석천에 대해 “일하는 부분에선 엄격하고 사장님이기도 하고 삼촌이자 아빠다. 어려운 분이다”라며 “이번에 가게를 정리하면서 많이 울었다”라고 말했다. 홍석천은 “나는 사실 울지 않았는데 동네 가게 사장님께서 현수막을 걸어주셨다. 그 현수막을 보고 혼자 집에 와서 정말 많이 울었다”라고 회상했다. 

또, 홍석천의 방은 가구 재배치를 통해서 새롭게 완성됐다. 거실에 잇던 나뭇잎 커튼은 홍석천의 방을 채우게 됐다. 홍석천은 “고가구 위에 TV가 있었을 때와 없을 때가 너무 차이가 난다”라고 감탄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신박한 정리’ 방송캡쳐]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